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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무시하는 사람들
거침없이이불킥 | 09:15




안아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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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댓글 | 총 46개
  • TingTingK09:17

    추천 : 4

    엄마는 아이를 잘 아는거지 병을 잘아는게 아니란....
  • 답글
    Horowitz™09:42

    추천 : 6

    [TingTingK] 사실 아이도 잘 모름 ㄷㄷ
  • Qubrainer09:17

    추천 : 4

    신종 정신병..안아키
  • 헌터x헌터09:17
    일단 몇일->며칠 한글도 잘 모르는 수준 ㅋㅋ
  • 렙소디09:20

    추천 : 1

    의사만 그런게 아니라 요새 정보를 얻을 경로들이나 양이 워낙 방대해지다보니까

    전문가들이 비전문가들에게 까이는 촌극이 자주 벌어지죠 ㅎㅎ
  • 답글
    35144109:27

    추천 : 7

    [렙소디] 문제는 어디서 곁다리 정보를 듣고 와서는
    전문가 앞에서 그거 아니고 자기가 들은게 있는데 그게 진짜라고 우기는거 ㅋㅋ
    진짜 답없음
  • ㅡ,.ㅡㅋ09:23

    추천 : 6

    개인적으로 어줍잖은 건강프로 죄다 없어졌음 좋겠어~
  • 답글
    QwerAsdf09:23

    추천 : 1

    [ㅡ,.ㅡㅋ] 건강프로 나와서 떠들어대는 의사들 부터 단속이 필요함.
  • QwerAsdf09:23

    추천 : 2

    원인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되는걸 스트레스라고 해대는 의사도 잘못은 잘못.
  • 답글
    거침없이이불킥09:24

    추천 : 14

    [QwerAsdf]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이기도 하죠

    님도 저 짤에 사람과 다를바 없네요
  • 답글
    비지니스는콩비지09:26

    추천 : 3

    [QwerAsdf] 스트레스가 인체에 주는 영향은 이미 수많은 논문으로 증명된거라 의사들이 그리 말하는데;
    그건 좀 아닌듯요;
    기계에 과부하 넣으면 문제생기는거랑 같다고 보던데;
  • 답글
    QwerAsdf09:27

    추천 : 1

    [거침없이이불킥] 저는 제가 의사보다 잘안다고 생각 안하는데 왜 저 짤 사람과 다를바 없는건가요?
  • 답글
    QwerAsdf09:29

    추천 : 1

    [비지니스는콩비지] 스트레스가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맞죠.
    하지만 의사들이 정확한 원인 모를 때 스트레스 탓 하는게 없다고 할 수 없죠.
  • 답글
    거침없이이불킥09:29

    추천 : 7

    [QwerAsdf] 술먹지 마라 흡연하지 마라 스트레스 받지 마라

    맨날 듣는 이야기라 별거 아닌거 같죠..??
  • 답글
    QwerAsdf09:32

    추천 : 2

    [거침없이이불킥] 술마시고 흡연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몸에 안좋죠.
    근데요?
  • 답글
    까세09:45

    추천 : 1

    [QwerAsd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의대 중간고사라도 보게해야 아 내가 바보진했구나 하고 이불킥하지 ㅋㅋㅋㅋㅋ
    님 정대 병원가지마세요 님이 더잘아니까 병원가지마세요 ㅋㅋㅋㅋ
  • 답글
    Nyaong210:20
    [QwerAsdf] 저는 이분 말씀에 일부 공감 하네요.
    어깨가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진료부서 좀 있는 중형 병원임)
    근육 뭉쳤다.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어쩌구저쩌구 - 물리치료+파스+약 처방
    몇번을 다녔는데 계속 아픔. 의사는 원래 쉽게 좋아지는거 아니다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라고함.
    당시 사촌형님이 모 대학병원에 계셔서 전화로 똑같이 증상 이야기하고 이것저것 물어보니
    어느어느병원에 가라고 함. 결과는 근섬유파열.
    결과적으로 스트레스가 근본적인 원인인건 맞는 말인것 같은데 통증의 직접적인 원인도 제대로 못찾고
    "원인만 말해주는 의사"는 저는 좀 그렇네요. 일주일 넘게 치료를 하고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다른병원 가보라고 하던가...
  • 답글
    QwerAsdf10:45
    [까세] 의사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한 적없는데 왜 중간고사 이야기가 나옵니까??
    의사들이야 해당 분야 전문가니 대부분의 확률로 병원가면 해결해주겠죠.
    제가 말한건 원인 모를때 스트레스라고 말하고 넘어가는 건데 왜 딴 소리만 하시는건지?
  • 비지니스는콩비지09:24
    몇날 며칠인데 그마저도 틀림 ㅋㅋㅋㅋㅋ 무식
  • 감성자게이~♥09:25
    안아키가 뭔가유? ㄷㄷㄷㄷㄷㄷㄷㄷ
  • 답글
    육디막투09:31

    추천 : 3

    [감성자게이~♥] 어떤 병에 걸리거나 다친다해도 자연치유를 외치면서 아기를 방치하는 뭐들 집단이 있습니다.
  • 뇐네09:26

    추천 : 4

    사실 의사도 실력있는 의사면 모를까...
    동네병원 의사는 오진 진짜 많이 합니다.
    일주일에 병원을 네군데 갔는데 네군데 다 말이 다름.-_-
  • 답글
    비지니스는콩비지09:30
    [뇐네] ㄷㄷㄷㄷㄷㄷㄷ
    이거는 맞는듯요
    제 친구 뇌에 종양있었는데
    동네 병원갓다가 간단한 약처방만 받았다가
    대형 병원 삼성병원가서
    뇌종양 알아냄요 ㄷㄷㄷㄷ
    일단 큰 병원가서 정밀진단받으라고 제 친구 맨날 말함 ㅋㅋㅋㅋㅋ
  • 답글
    거침없이이불킥09:31

    추천 : 1

    [비지니스는콩비지] 동네 작은 병원가서 검사라고 해봐야 간단한 것들 뿐이니 큰 병원 가서 검사 받는게 좋죠
  • 답글
    *섬섬옥수*11:19
    [비지니스는콩비지] 간단한 검사냐 정밀 검사냐 차이 아닐까요
    소형병원은 헷갈리면 대학병원 가서 정밀검진 받으라고 하죠.
  • 답글
    skoil은먹으면체함11:23
    [비지니스는콩비지] 뇌종양을 개인 의원에서 진단을 할 수 있으려면 크기가 일정 이상 되어 신경학적 이상이 매우 명확해야 합니다.
    단순한 두통 정도의 초기 증상만으로는 긴장성 두통 혹은 편두통을 의심하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이후 종양의 크기가 커져 두통 이상의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더 고가의 검사를 하는것이 타당하겠지요.

    비보험으로라도 나는 고가 검사를 받는 것을 선호하고 상대적으로 나에게는 껌값이라는 사람은 일단 큰 병원이로 가서 정밀 진단을 받는 것 병원입장에서도 좋습니다.

    진단을 하기 위해 자료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죠.

    문진, 시진, 청진, 촉진으로 진단하라고 하면 위도와 경도만으로 길 찾아가라는 것이며, x-ray면 종이 지도, CT, MRI면 지도책이죠.
  • RATMachine09:34
    엄마가 아이 병에 대해서 공부해서 나쁠께 있나
  • 찍다보면걸리겠지09:37

    추천 : 3

    저기 글 쓴 엄마들은 애 사랑하는 맘이라도 있죠. 이 글은 그냥 까대면서 쾌감 얻고 싶은 거 처럼 보이네요. 위의 저런 글 이 욕 먹을만한 글은 아닌데요? 애가 아파서 푸념하는 엄마 마음 이해가 안되죠?
  • 우근주09:38
    37년전 아토피 앓던 나에게 했던 의사의 말 : 이태리타올로 빡빡 때밀어 안씼어서 생긴병이야.
    31년 전 새브란스 피부과 의사는 :태혈입니다. 간난아기나 있는 탸혈이라니..
    25년 전.동내 뱡원 피부과의사는 알래르기입니다.

    아토피라는 뱡명이라도 알개된개 20년도 안됨. 웃긴건 여전히 치료방법이 없다는 것.
  • garsia09:41

    추천 : 1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의사가 이젠 돈벌이 수단인데요...
    무조건 검사검사...
    그 사람들 대충 보면 아 이병일것이다라고 알텐데도...
    무조건 검사검사검사...
  • 답글
    대갈장군짱09:57

    추천 : 3

    [garsia] 어이가 없음 웃음도 안나오네 ㅋㅋㅋ 님은 검사 다 거부하세요
  • 답글
    garsia10:12
    [대갈장군짱] 어이를 챙기세요...
    조그마한 종합병원만 가도...
    그냥 바로 mri 찍으면 될것을...
    ct부터 찍고 넘어가는건 병원, 의사들 돈벌이 수단인거죠...
    그들도 병원에 방하나 배정 받으면 월 얼마씩 그런 검사 해야 유지하는것이죠...

    웬만하면 안 아프고 병원 덜 가는게 제가 생각하긴 나은듯요...
  • 답글
    skoil은먹으면체함10:16

    추천 : 1

    [garsia] CT와 MRI는 찍는 방식과 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요.

    CT는 주로 골격과 관련된 것을 볼 수 있고 부수적으로 비골격성 조직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MRI는 조직내 물과 관련된 것을 촬영하는 것이라 둘 다 찍을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검사시에는 항상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것부터 시도합니다.
  • 답글
    사라테10:41

    추천 : 1

    [garsia] 님처럼 저도 단순 설사인데 무슨 중병 걸린거 마냥 검사해서 검사비 받아먹는 의사애들 진짜 싫었었는데요. 아는 지인이 감기 때문에 병원 갔는데 열이 안떨어진다고 20만원짜리 검사하자고 해서 했는데 거기서 암이 발견되었답니다. 초기라서 다행이 수술받았다네요.이게 참 생각해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더라고요
  • 답글
    garsia10:42
    [skoil은먹으면체함] ct는 건강보험 적용되어서 무조건 ct부터 찍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다시 mri 찍자고 하는게 병원측인거 같고요...

    그들이 매일 같이 비슷한 환자들...
    요즘은 대다수의 병원이 세분화되어서 그 비슷한 환자들 매일같이 보는것이고요...
    예전처럼 내과라고 해서 포괄적으로 치료행위를 하지 않잖아요...
    정확히 해야 할 검사는 하는것이 맞는것이지만서도...
    그저 의사, 간호사 수가를 맞추기 위해서...
    굳이 안해도 될 검사를 남용하는게 요즘의 병원의 행태가 아닐까 싶습니다요...
    어짜피 국민건강보험에서 돈 받으니 그렇게 하는것일테지요...
  • 답글
    garsia10:43
    [사라테] 그분은 다행이네요... ^^;
    굿럭~!!!
    좋은 하루되세요...
  • 답글
    Only깡10:52

    추천 : 3

    [garsia] 그냥넘어갈라가다 한마디 남깁니다
    당신이 아는게 다라고 생각마시길
    CT나 MRI나 다 용도가 있어서 그렇게 운용되는것을 돈벌이 수단으로 몰아가는건 당신도 안아키나 별반 수준차이없네요
    예를들면 뇌졸중으로 의심되서 실려온 환자면 무조건 MRI일까요?? 절대 no입니다. 무조건 CT먼저 찍습니다. 왜냐. CT는 빠르게찍고 결과도 빠르며 이 사람의 뇌가 허혈 상태인지 출혈상태인지 확인하는건 mri보다도 훨씬 좋기 때문이죠. 그리고 출혈상태가 아닌걸 확인하면 혈전용해제 주면서 MRI찍는거죠
    뭐 이걸갖고 두가지 검사 다 했네 하면서 이상한소리하는 진상환자면 그냥 병원오지말아야죠 .
    그리고 검사비용적인 면도 있죠. 두통이라고 다 mri갈겨버리면 그 의료비용은 다 님 건강보험으로 매꿀건가요?
  • 답글
    skoil은먹으면체함11:01
    [사라테] 최근 들어 동남아에서 유입되는 장티푸스와 콜레라 황열, 말라리아 등의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질환들이 산발적으로 발생합니다. 메르스때 보셨듯이 걸리면 죽는 병이 현대 한국 사회에서도 언제든지 유행할 수 있습니다.

    의사의 감이 틀려 검사비를 날리는 경우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셔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검사했는데 별 것 아니었어요라고 말 할 때 한국은 병원이 보험 삭감을 당합니다. 의사가 감수하고 하는 부분입니다.
    국가가 인정하는 검사비의 약 1/4-1/2를 환자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부담하는 것이며, 질환이 나오지 않는 경우 환자 부담분을 제외한 검사비 자체를 주지 않습니다. 환자분은 검사 기계 돌리는 원가보다 싼 가격에 자신이 정상이라는 것을 확인한 것입니다.


    미국은 의사가 보험 회사와 싸워 허락을 받고 검사를 합니다. 특정 검사면 확진을 하고 고가약이 보험 적용이 되는데, 보험 회사의 보장 범위에서 벗어나서 그 검사를 아예 받을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skoil은먹으면체함09:58
    한국 의사들이 실력이 없어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질병의 자연 경과를 보면 초기에는 다 비슷해보이는데요.

    한국과 같은 의료 보험 체계가 없는 타 국가들의 경우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 혹은 병원에 가기는 하지만 너무 진료 자체가 늦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질병의 특징이 명확해질때까지의 시간이 발생합니다.

    즉 한국은 질병 발생의 초기, 모호한 상태에서 주로 환자를 의사가 보게 되다보니, 마지막에 본 의사가 명의가 됩니다.

    의사 얼굴 한번만 보는데도 한번에 십만원 든다고 하면 집에서 버티다가 이러다 정말 죽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때 병원에 오겠죠. 그런 경우 대부분 진단은 잘 됩니다. 생존율이 떨어져서 그렇기는 하지만...
  • 서른마흔다섯살10:39
    병원에서는 아파서 오는사람들 여러가지 검사 전부 하면 왠만한 진단 다 나옵니다
    하지만 오진이 많은 이유가 그런검사를 생략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왜 검사를 생략할까요? 비싸니까요...전부 환자가 부담해야하는 금액이거든요
    의사들도 답답해 할때 많아요 검사는 해야 정확히 알겠고...환자에겐 검사비가 부담되고....
    뭐 곁다리로 빠지긴 했지만 의사들 고생 많이합니다 너무 무시하진 말아주세요
  • 답글
    야옹이310:47
    [서른마흔다섯살] 어마어마한 검사를 하도 비용을 지불하고도 오진을 하고 당당한 것들이 있어서 그러는거죠. 솔직히 진짜 아픈데 어떤 환자가 선택을 하나요. 다 지들이 시키는 거 하는거지.
  • 야옹이310:42
    안아키라는데서 아이들이 많이 큰 일이 났었나요?? 제가 보기엔 여론몰이도 한 몫 했다고 봅니다. 솔직히 의사들도 문제 있고 사고치는 의사들 천진데.. 안아키에서 좀 효과보고 커지니 뭔가 손을 쓴 것 같은 느낌. 너무 아이를 병원 안보내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거기에 의존하는것도 문제죠. 부모들이 할 수 있는데까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의사분들 대부분은 애들 독감주사도 안 맞추더라구요. 전 걱정되서 맞추지만..ㅠ 좀 그렇죠.
  • 야옹이310:57
    저도 애 키우는 입장애서 오죽하면 못 믿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병원 골라가는거잖아요.
  • 은채파파11:01
    인터넷공간이 문제임 허위정보
  • 달근해사발면11:17

    추천 : 1

    안아키의 시작은 돌팔이 의사들, 사명감은 커녕 책임감마저 없는 의사들,
    안주하고 노력하지 않는 의사들 때문 아닙니까?

    동네 소아과, 내과, 이비인후과 등등 가보면 아주 널려있습니다.
    아마 동네 병원에서 써준 군대 의무실 수준의 뻔한 처방전 쓸 수 있는
    엄마들도 제법 있을겁니다.

    안아키도 심각한 문제지만, 의사들의 자성도 필요한 계기라 봅니다.
  • 답글
    skoil은먹으면체함11:28
    [달근해사발면] 안아키의 시작은 돌팔이 한의사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안아키의 문제는 정석적인 치료를 거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안아키의 해악은 예방 접종을 거부하여 집단 면역을 무너트려 사회를 무너트리는 단초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을 시 처벌을 법제화하는 나라들이 하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의사들이 자성이 안아키라는 아이를 학대하는 부모들을 사라지게 하는 해결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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