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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치녀...
만월소리 | 04:26
밖에 나가도 새는 바가지인듯...

희안하게 김치것들만 극도로 예민한거 같네요

저런 마사지샵 가봐서 아는데

심지어

넓은 공간에 커튼도 없이 남녀섞여서 걍 다들 마사지 받고

바로 옆에서 여자들 웃통 다 까고 마사지 받는데도 있는데

별거 아닐수 있는 문제에 뭘 저리 예민할까...


지하철 계단 올라갈때 앞에가던 것이 괜히 뒤돌아보며 째려보면서 치마 가리면서 뛰어가는거나

밤에 엘베 탈려 그러면 황급히 문닫아버린다거나


이건 여자 종특인 공주병인지...피해의식인지...


타인들한테 무례한것도 종특인듯...


카페나 샵같은데서 나올때 뒤에 사람 오고있으면 나올때까지 문을 잡아주는데

김치것들 중에 고맙다고 인사하는 인간은 거의 본적이 없고

심하면 지가 뭐라도 되는양 기세등등하게 당연한듯 걍 가버림

그럴땐 혼자 현관문 붙잡고 벙찌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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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댓글 | 총 10개
  • Vanit04:40
    애매하네요
  • 답글
    만월소리04:42
    [Vanit] 상황만보면 애매하죠

    나쁜의도인지 확인안된 상황에서 오해일수도 있는데

    저렇게 무례하게 뭐 취급하면서 욕설한건 문제가 있다 생각되네요
  • ♣다소니♣04:41
    뭐을 하네..
  • 룬지너스의아이04:41

    추천 : 2

    이건 남자가 일부러 쳐다본거 같은데 ....

    다같이 받는 장소에서 보인거라면 몰라도

    커튼으로 가려져있는 공간을 들여다본거 잖아요

    그럼 이건 여자분이 기분나쁜게 당연한거같은데

    이런 걸로 여자라니요
  • 답글
    만월소리04:43
    [룬지너스의아이] 죄송하다고 그게 아니라 이유설명하고 사과했는데요?

    음;;;
  • 답글
    룬지너스의아이04:45
    [만월소리] 아니그러면 만약 남자가 훔쳐보다가 걸렸으면 어느 걸린것이 그상황에 훔쳐보다 걸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할까요 아는 마사지사라면 인사하려고 했다 전 이부분이 가장 말도 안되는 핑계같은데요
  • 답글
    룬지너스의아이04:46
    [룬지너스의아이] 백번양보해서 아는 마사지한테 인사하려고 했다 쳐도 남의 프라이빗한 마사지공간에 들어가서 들여다봤다 이게 저는 이해할수 없는데요 저 여성분의 언사가 지나쳤다 하더라도 남자분이 그런의도가 아니었다 치더라도 남자분 매너가 개똥이었던거죠
  • 바람잡이04:42
    백화점이나 역 건물에서 문 자주 잡아주는데 다들 고맙다고 하던데 ㄷㄷㄷ
    특히 유모차 끌고오는 여자분들은 고맙다고 엄청 인사를 하던..

    남자는 모르겠네요.. 남자에게는 문 한번도 안잡아줘서 ㄷㄷㄷㄷㄷㄷㄷㄷ
  • 생지04:42
    우선 저기서 뭐가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는 1인..
  • 초보찍사신지04:47
    뭐가됐든 남자가 개매너 욕먹어도 충분한상황인듯요.
    저기다 여자 어쩌고 할 일은아닌데...그리고 여자같은 비하발언은 씹치남?한남?그딴말이랑 동급같이 느껴져서 그것도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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