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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디자이너실 급여,.,.[有]
레브리쵸나 |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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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댓글 | 총 239개
  • 쥐알통17:43
    ㄷㄷㄷㄷㄷㄷㄷㄷ
  • jijiki17:43
    사실인가유? 고소해야 겠네유.
  • 답글
    soso719:56
    [jijiki] 수업료와 상계처리한후 금액아닐까요.

    수업료가 150만원...쯤?
  • riva12817:43
    헐.. 저분 전에 선릉에 있는 회사 다닐때 사무실 옆에 있어서 자주 봤었는데 ㄷㄷㄷㄷ
  • 有無相生17:43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2학년1반17:43

    추천 : 1

    일주일 급여인가보죠?
  • 답글
    ToToRo18:55
    [[♩]2학년1반] 일주일 급여라도...견습은... ??
  • Bandits™17:44

    추천 : 1

    저 10년전에 만화 그리며 문화생 생활 할때는

    50만원도 못 받았어요 ㄷㄷㄷ
  • 답글
    thg18:28

    추천 : 5

    [Bandits™] 門下生
    노동 착취가 만연한 사회군요
  • 답글
    Bandits™18:47

    추천 : 1

    [thg] "가르쳐준다" 라는 명목하에

    그런게 다 묵인되는 사회쥬 ㅠ
  • iknihus17:44

    추천 : 3

    사실 이런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란거
  • peac317:44

    추천 : 1

    도제식 직장의 문제점이겠네요.. 디자이너실 뿐 아니라. 미용실도 만만치 않죠. ㅎㄷㄷㄷ
  • STILL♡U™17:44
    대학 갓졸업한 브랜드 디자인실 막내들이 100조금 넘긴 합니다.

    근데 이건 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stayfocus17:44
    짜장면 매니아인 이유가 있군.짠돌이 아저씨..
  • 뻘소리하지마라17:44
    주급이라도 저건.....
  • 암흑의숲17:4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빗방울1.5리터17:44
    그냥 용돈 정도만 받고 일이나 배워라 뭐 이런주의인가보네요.
  • 츄우샤악17:44

    추천 : 11

    가뭐같은 회산가 ㄷㄷㄷ 신입들 열정을 들먹이며 노예처럼 부려먹기.
  • LoveHolic100417:44

    추천 : 1

    왕.......역시 예체능쪽 답네요.....50만원 월급받고 다니는 미술쪽 큐레이터도 넘쳐나요..근데 학교들보면 이대, 홍대, 국민대...장난아님..
  • 답글
    박제가된천재17:45
    [LoveHolic1004] 큐레이터 뭔가 있어보이던데...아닌갑네유.. ㄷ ㄷ ㄷ ㄷ ㄷ
  • 답글
    LoveHolic100417:47
    [박제가된천재] 유학파출신들에 경력이 있어야 국내 유명 미술관에 서류좀 넣을수 있고로 중소형 규모의 미술관은 답이 없음...
  • 답글
    대거니18:29
    [LoveHolic1004] 대학원생들이 하는큐레이터는 경력만들려고 하는거라..
    어쩔 수 없다는.. 학위따고 취업하려 해도 경력 없으면 안뽑아줌..
    미술관 취업규정이 이상해서.. 신입은 안뽑고 경력만 뽑는데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경력을 쌓을 수 없어서 대학원 시절에 교수한테 잘보이면 꽂아주는식이 많다고..
  • 답글
    엘리아데19:36
    [대거니] 현직 큐레이텁니다~ 석사받고 비정규직으로 들어가서 비정규직만 5년 채웠네요.
    박사과정 들어가서는 너무 힘들어서 그만둬야 하나... 학교는 학교대로 제대로 못나가는 날이 많아져 눈치보이고..
    사무실에는 사무실대로 눈치보이고... 박봉에 바쁘기까지...
    근데.. 그렇게 석박 끝내고 어찌어찌 시험붙어서 들어왔는데... 바쁜것도 마찬가지 박봉도 마찬가지...ㅋㅋㅋ
    그래도 내가 공부한 전공가지고 먹고살수 있다는것은 좋은 일이긴 한데...
  • 잔류염치17:44

    추천 : 1

    제보의 출처부터 밝혀야지.. 이런거는 잘하면 역관광 당할수 있다는..
  • 답글
    리플수만큼팔굽혀펴기할래요18:56
    [잔류염치] 곧방송탈예정 ㄷ
  • 케이★17:44

    추천 : 5

    저런것들이 잘먹고 잘사는게 그지같은거쥬....
  • оо17:44

    추천 : 1

    애xx네
  • inutero17:45

    추천 : 3

    저딴 의싁구조로는 뭘해도 뭐
  • 321481517:46

    추천 : 3

    열정을 강조하는거 보니 좋은회사가.아니군
  • 답글
    폴드라곤19:08
    [3214815] 그래도 매력있지 않나요?
  • Landstar/DH17:46
    출처부터 명확하게....
  • 갖고싶다17:46
    관행일텐데 막무가내로 까기도. ㅎㅎㅎ
    다같이 바꿔야죠..
  • 답글
    슈퍼투어19:40
    [갖고싶다] 다 같이 바꿔야죠~그렇죠 ~그렇다고 저걸 안까요?
    안까면 계속 관행소리하고있겠죠~
  • ▶◀엘·프사이·콩그루17:48
    식비하고 교통비하면 남는게 없을듯ㄷㄷㄷㄷㄷㄷㄷ
  • Leopark™17:52
    일당인줄 알고...괜찮다고 생각했는데..월급인가요? ㄷㄷㄷㄷ
  • Allegro_vivace17:53

    추천 : 2

    착취네 ㄷㄷㄷ
  • ▶◀즈믄하늘치18:25

    추천 : 1

    열정페이라고들 하죠. ㅋㅋㅋ

    그래서 제가 약대옴
  • Crew정18:25

    추천 : 3

    노동착취네요 완전
  • ▶◀[5D]puer18:26

    추천 : 2

    저건 착취네유 ㄷㄷㄷㄷㄷ
  • ▶◀대한민국▶◀18:26

    추천 : 2

    저러니 돈을 긁어모으지 착취
  • 설문18:26
    견습은 주 5일 월급이 10만원이라는거에요??
  • fullestlife18:27
    큐래이터도 일 빡세고 월급 짠걸로 유명하죠.

    게다가 학벌 인플레 심한 직종인것도..
  • FeelTheSouL™18:27
    직업학교수당이네,,,,
  • kammermusik♥효주18:27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차비도 안되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본인확인18:27

    추천 : 4

    저냥반만 그런게 아니고 지춘희등 저쪽 다그래요.
    80만원주고 주7일 일함
  • 답글
    ♡만수르♡18:35
    [본인확인] 일주일이 7일 맞죠??ㄷㄷㄷㄷ
  • BD.18:27
    월급 ㄷㄷㄷ
    진짜라면 애같은 관습이네요.
  • 인생공수래공수거18:2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라..
  • [Note]18:28
    말나오네 ㄷ ㄷ ㄷ ㄷ ㄷ
  • AjeAjeBaraAje18:28
    몇달전에 목공방 취업할려고 면접봤었는데 수습6개월애 월80만원 ㄷㄷㄷ
  • 눈물의비18:28
    ;;;;;;;;;;;;;;;;;;;;;;;
  • 답글
    熱血slr18:37

    추천 : 1

    [눈물의비] 다른 나라의 도제방식과는 차원이 틀리죠.
    몇년을 고생한다 해도 그에 따른 보상이 뒤따르는데,그것과 우리의 이것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요.
  • +스타일리셔스DK+18:29

    추천 : 11

    저기 이거 읽으실분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착취라기 보다... 견습생? 한국말로는 잘 모르겠지만 apprentice 라고..하는게 있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 밑에서 일하는건 먼가 돈으로 환산 할수 없는게 있거든요?

    예를 들어... 일본 스시 장인 지로 스시밑에서 일을 하면 10년인가 동안 돈을 한푼도 못받아요.

    근데 그분 밑에 배울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줄을 섭니다. 그 노력에 대가로 나중에 성공하거든요.

    이건 무조건 깔건 아니라 봅니다. 사회 갓 나와 일만 10년동안 죽어라 하면 돈 쓸일도 없고 돈을 번다고 생각하면, 저같음 디자인 할 생각이면 이런 기회 있음 잡습니다.

    머... 누가 이런 댓글 읽을지 모르겠지만..


    ㅣ..........................................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31
    [+스타일리셔스DK+] 머 어차피 그냥 그렇게 살고 싶은 사람들한테 말도 안돼는 말이겠지만
  • 답글
    프라하연인18:34

    추천 : 16

    [+스타일리셔스DK+] 님이 얘기하는건 엄연한 근로기준법 위반이고..노동법조차 위반이네요..

    그런걸 배워는 사람이라고 당연시 여기면 사회가 정말 엉망이 됩니다.

    무슨 학교도 아니고...
  • 답글
    71년식한국남자18:35

    추천 : 11

    [+스타일리셔스DK+] 그게 착취에요

    기술직(?)쪽에서 흔한 짓거리인데 너 나한테 배워서 나중에 먹고사니까 배우는동안은 너 나한테 돈주고 배워야하는데 그냥 가르쳐준다. 잘해라

    이게 뭔 멍멍이 소리입니까.? 배우는 동안이라도 노동을 하게 되는데 신의 은총이라도 내려주는건가요.?

    저도 컴퓨터 일로 지금가지 20명이상 가르치고 그중 3명이 창업해서 잘먹고사는데 저는 그런짓거리 안햇어요

    뭔것의 좋은 사람을 가르치고 능력있는 사람을 만드는것은 선배의 의무이고 권리입니다.
    뭔것의 기술좀 가르쳐주는게 신의 은총을 내려주는건가요.? 경배해야되요.?

    기술을 가르쳐 주는게 아니고 착취입니다. 착각하지마세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36
    [프라하연인] 그게 불법인건 누구나 알아요... 그런데 그런 법만 지키면 배울수 있고 더 발전할 기회를 놓치는 것도 당연한거고요.

    그건 개개인의 판단에 맡길수 밖에 없는겁니다.

    왜냐면 돈을 제대로 준다면 그 배고픔에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건 사실이니까
  • 답글
    강철처럼18:36

    추천 : 8

    [+스타일리셔스DK+] 아무리 대단한 장인 문하생이라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기본 생활비는 보장해 줘야죠.
    대단한 장인이라면 본인 수입은 엄청 날텐데.
    양심없는 기술자에 다름없죠.
  • 답글
    선두반보18:37

    추천 : 5

    [+스타일리셔스DK+] 원래 집이 잘살지 않고서, 10년간 무급으로 장인의 기술을 배우는게 가능한가요?

    정상적인 가정생활 자체가 안되는데..

    어떤 대단한 기술을 습득하는지 몰라도 저는 이해 안되네요..

    ㄷㄷㄷㄷㄷㄷ
  • 답글
    선두반보18:40

    추천 : 6

    [+스타일리셔스DK+] 그냥 불법. 끝.

    법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는 분이시네요..

    최저 임금이란게 왜 있는지 모르세요?
  • 답글
    Satchel18:40

    추천 : 9

    [+스타일리셔스DK+] 돈을 제대로 준다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는건
    노동력 착취하는 전형적인 사기꾼들 마인드.
  • 답글
    phobus_임쿤18:41

    추천 : 4

    [+스타일리셔스DK+] 이런 구식적인 방식이... 우리나라도 견습생 제도라는 걸 유럽에서 들여와서 일부 지원제도까지 있습니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절반 갑니다... 그 지원의 해석배경에는 견습이던 뭐던 근로를 제공하는 관계라는 데 있는 겁니다

    견습생이던 뭐던 근기법과 노동법 상에 사용자에게 노동력을 지불하였으면 대가로 법에 준하는 최소급여를 받게 되있구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2
    [강철처럼] 그 10년의 긴 시간뒤에 그 장인은 문하생의 뒷바라지를 합니다.

    예를 들어 지로 선생님은 가게를 내준다던지, 이상봉 디자이너는 인맥을 터준다던지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3
    [선두반보] 가능해요. 어렸을때는. 당연 결혼하고 자식까지 딸렸다면 힘들수 있겠지만... 그나마도 가능해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4
    [선두반보] 불법 맞아요. 근데 불법이 전부가 아니라,

    그 제대로된 기술을 배우기 위한 희생과 노력이라 생각한다면?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4
    [Satchel] 돈을 제대로 주고 싶은게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을 가리고 싶은거라면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5
    [phobus_임쿤] 그건 제도일뿐이고요, 가르침을 주고 싶은사람이 마음이 없으면 그만이지요?
  • 답글
    불타는물18:46
    [+스타일리셔스DK+] 열정갖고 배우는자세로 일하는것은 좋지만 이런걸 당연히 하면 모두가 고통을 겪게되죠....
  • 답글
    비오는날여행하기18:48

    추천 : 1

    [+스타일리셔스DK+] 이걸 착취라고 하는데.;;;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9
    [불타는물] 그렇게 고통을 겪은후 나중에 올 성취감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죠? 나중에 이상봉.. 아니 코코샤넬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된다면?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49
    [비오는날여행하기] 착취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착취겠지만, 배운다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이죠
  • 답글
    댓글은정독후에...18:50

    추천 : 5

    [+스타일리셔스DK+] 님같은 사고때문에 '열정페이'라는 뭐같은 소리로 사람을 부려먹으려는 것들이 늘어가는 겁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그 사람이 혼자 희생해야하는거지 저렇게 공모를 하면 안되는거죠.

    그렇게 원하면 찾아가서 '제가 무급으로라도 일하고 싶으니 제발 받아 주십시요!'라고 하면 모를까.
  • 답글
    분당구청장18:53

    추천 : 2

    [+스타일리셔스DK+] 돈을 제대로 주고 싶은게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을 가리고 싶은거라면요?

    다른건 모르겠는데요 이건 진심 웃기네요
    이렇게 타자 치시면서 뭔가 안 이상하세요? 그럼 나중에 사실은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넣었다
    하면서 통장이라도 주나요?? 우길껄우기세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54
    [댓글은정독후에...] 안하면 됩니다. 싫으면. 대신 그런 장인들의 가르침을 못받을 뿐이지.

    그냥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면 돈 제대로 받고 일해야죠
  • 답글
    프라하연인18:55

    추천 : 2

    [+스타일리셔스DK+] 아니 정상적으로 급여주고 하면 기술 못배우나요?

    그럼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전부다 기술력 없어서 쓰러지고 망해야 하겠네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꾸 지르시나..

    님같은 사람들이 회사들어가면 쓸데없이 야근이나 하고..

    업무효율이라는건 개념조차도 없으실거고..

    그런 상사가 될 분이시네요...

    유럽이 기술자들이 먹을거 못먹고 하고싶은거 못하면서 기술자가 됩니까??

    다 자기할거 다하고 인생 즐기면서도 됩니다....

    배우고 싶은사람을 가르치려면 학교를 설립하는게 맞는거죠...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55
    [분당구청장] 그후 이야기는 그 장인들의 됨됨이에 따르게 됨니다. 근데 그 가르침과 인맥을 전수 받았다는거에서, 일억을 써도 못 얻을것을 얻은겁니다.
  • 답글
    돌하르방™18:56
    [+스타일리셔스DK+] 동감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여부에 달렸겠지만 착취라 생각하면 무한착취일 수도 있습니다만
    선생님(?) 밑에서 무급으로서 열심히 해서 성공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선생님(?)의 사고 또한 내 너는 반드시 키운다(?)라는 교감은 있어야겠지요.
  • 답글
    archigrapher.18:56

    추천 : 2

    [+스타일리셔스DK+] 님같은 분들 때문에 저런 시스템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돌아가는겁니다..
    돈 저렇게 적게줘서 사람들이 안오면? 저사람도 월급 올려서 직원 받겠죠.
    근데 돈안줘도 되니 무작정 배우고싶다는 사람들이 줄을 서니 저사람도 그런식으로 운영이 가능한겁니다
    저사람이 대단한건 대단한거고, 그 밑에서 일하는건 정당한 대가를 받고 일해야합니다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 자원해서 나서기때문에 저런 월급이가능한겁니다
    제발 자신의 삶을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56
    [프라하연인] 배울수 있죠. 근데 그 장인만의 노하우를 아무나 돈까지 제대로 주면서 가르쳐 주겠답니까?
  • 답글
    pencaker18:57
    [+스타일리셔스DK+] 냉정하게 요즘 같은 상황에선 없습니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57
    [돌하르방™] 그렇죠 그 교감이 중요하고 배우는 사람은 이 사람에게 정말 돈 안받고도 배울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중요하고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8:58
    [archigrapher.] 당연하다는거 절대 아닙니다. 그건 배우는 사람입장에서 저절로 나오는 말입니다. 아! 나 돈안받고 이분한테 배워야 겠다. 이건 저절로 나오는 말입니다.

    이런 장인쪽 일을 하셔야 이소리가 무슨소리인줄 압니다.

    예를 들어, 미술 하는 분이 피카소가 노하우 알켜주겠다, 조던이 농구 가르쳐 주겠다...

    그럼 돈 받고 배울꺼에요?
  • 답글
    프라하연인19:00
    [+스타일리셔스DK+] 돈도 아주고 가르쳐 주기 싫으면 그냥 지혼자 죽을때 기술 가지고 뒤지면 됩니다.
    남의 인생 급여도 안줘가면서 망치지 말고...뭐 대단한 기술이라고...

    님말대로 그렇게 참고 살아도 결국 나중에 먹고 살만하게 되는 사람은
    그중에서도 손꼽힐텐데..나머지 쩌리들은 그냥 그렇게 사회에서 도태되는겁니다...

    평생 급여도 제대로 못받고 일하다가..

    인간의 기본권은 보장할수 있는 급여는 주는게 당연한거지..
    무슨 고등학생 용돈도 아니고 2~30만원 주고 배우는걸 당연시 하는거 자체가
    이해를 하려고 해도 도무지 안되네요..
  • 답글
    댓글은정독후에...19:00
    [+스타일리셔스DK+] 그리고 님과 같은 열정이 넘쳐서 손해/피해를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하고 싶지만 생활을 위해 어느 정도의 급여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데 보통의 경우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급여의 하향평준화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그걸 그런 인간들은 '열정페이'라고 하죠.)

    하고 싶다고 해도 모두가 손해를 보면서 할 수 있는건 아니예요.

    일본의 초밥장인 밑의 사람들은 제가 알기로는 기본적인 생활(숙식)에 어느 정도의 생활이 가능한 급여는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무료는 없다고 알고 있네요.
  • 답글
    댓글은정독후에...19:01
    [댓글은정독후에...] 님처럼 배움을 위해서 희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거지...

    그걸 다른 사람들도 같이 생각해야 한다고 하면 안되는거죠.

    그게 싫으면 안 배우면 된다? 배우고 싶어도 먹고는 살아야죠.
  • 답글
    slayer™19:02

    추천 : 2

    [+스타일리셔스DK+] 님 같이 이런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교수 자리에 앉아서 대학원생들 돈 삥땅치면서 부려먹고, PD들이 돈 볼 사람은 오지마라면서 방송보조 뽑아서 부려먹고, 중소기업들이 기술 가르쳐 준답시고 젊은 애들 노예처럼 부려 먹는겁니다. 님 같은 사람들이요. 자기 몸 하나만 성공하면 된다고 그렇게 살고 또 자기 후학들을 당연한듯이 그렇게 부려먹겠지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03
    [프라하연인] 그 대단한 기술이라는게 루이 비통 에르메스 코코 샤넬 등등을 만들었습니다.

    님이 생각할땐 하찮을지 몰라도 어떤 사람들에겐 돈을 평생 바치고도 배우고 싶은 분들입니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03
    [댓글은정독후에...] 네 그 기본적인 생활을 이상봉씨는 돈을 주면서 까지 하고 있네요. 왜 까여야 돼죠 ?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04
    [댓글은정독후에...] 그런 생각은 이쪽 사람들이 생각하는것과 다릅니다. 저희는 일단 배우면 그게 돈입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 답글
    댓글은정독후에...19:05
    [+스타일리셔스DK+] 돈을 주지만 그게 일반적으로 정당한 범위가 아니니까 까이는거죠.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08
    [댓글은정독후에...] 정당한 범위라는건 법 말씀인가요? 이 상황에서 법은 그냥... 법일뿐,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입장에선 정말 갖고 싶어하는 직업일꺼에요.
  • 답글
    간드엘프19:10
    [+스타일리셔스DK+] 그럼 학원을 열고 정당하게 교습비를 받고 세금을 내야지 저게 뭔가요.
  • 답글
    kkine19:11
    [+스타일리셔스DK+]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유명인 아래서 배우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을텐데, 굳이 직원이라는 교묘한 형태를 취한다는건 노동력 착취가 전제되어 있다는 의미겠지요.

    말씀하신 일본 장인 밑에서 돈도 못받고 배우던 그 문화가 한국에 잔재처럼 남아있는거라 생각합니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11
    [간드엘프] 학원이요? 이상봉씨가 하는일이 학원일인가요? 저분... 솔찍히 저도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일 거절한적 있어서) 그래도 세계에서 인정하는 디자이너중 한분이에요... 학원하고 비교하는건 좀.. 아니네요
  • 답글
    돌아온곰찌19:12
    [+스타일리셔스DK+] 초밥집은여 거기서 재워주고 먹여주고 하니깐 가능하죠??
    저거는 자기 차비 식비 숙소까지 다 자기가 해야되는데 저일하느라 다른일도 못할텐데 말이된다생각하세요? 지금 보면 사회초년생들 인턴하면서 월급 100만원정도받고 하는데
    그게 정상으로 보여요?
    일자리가 없는건 아닌데요 솔직히 월급130주고 일12시간씩 주6~7회시키는데
    어느인간이 거기가서 하고싶겠어요? 님보고 그렇게하라하면 하실래요?
    지금이 막말로 쌍팔년도도 아닌데 무슨 배굶어야된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13
    [kkine] 그건 이 세상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장인 밑에서 일할려면 돈 안받고 일하겠다고 레쥬메 내는 사람은 수두룩 합니다. 그중에 고르고 골라서 그 자리에 오릅니다.... 왜 이해가 안돼죠?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14
    [돌아온곰찌] 저 12시간 13시간 아니 24시간 일하는게 일하는걸로 보이면 일단 저희쪽... 아니 이런 장인쪽 일을 이해 못하는겁니다. 이건 일이 아니라 배우는 겁니다. 그걸로 돈까지 받을수 있다면,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 답글
    [C▲MP]산악잔차19:16
    [+스타일리셔스DK+] 왜냐면 돈을 제대로 준다면 그 배고픔에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건 사실이니까

    이말에 풋~ 하고 웃고 갑니다.
    오늘날 나라 꼬라지가 요모양 요꼴이 된건 다 댁같은 사고를 하는 사람들 덕분입니다.
    댁이 예를 든 일본의 경우는 열심히 배운 사람은 스승이 알아서 살 길을 만들어주는
    도제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반해 우리 나라는 노동을 착취하는 사람이 열에 아홉입니다.

    제가 기술자로 20년간 일했고 또 그만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만 제 직원들의 노동력를
    착취하지는 않습니다. 예술쪽에 이런일은 공공연하고 이런 대우를 받으며 배워야 한다는
    님의 주장은 이명박이가 4대강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똑 같은겁니다.

    님이 예를 드는 브랜드 회사들이 지금도 님의 주장대로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나요?
    그들이 노동력을 착취하던 시기는 노동법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았던 시기 입니다.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님의 자녀가 저런 자 밑에서 수년간 일 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잡을 가능성이
    열에 하나라면 과연 열심히 해봐라 할 수 있겠습니까?
  • 답글
    돌아온곰찌19:17
    [돌아온곰찌] 그리고 저기서는 일을 배우는게 아니고여
    어차피 저사람은 몇몇 아이디어만 내고 그에따른걸 그아래디자이너가 시키면
    그걸 애들이하는데
    디자인이라는건 자기가 생각하고 느끼고 그런걸 표현하는것이기때문에
    솔직히 장인한테 배운다라기보다는
    그사람의 생각을 느낀다는게 맞는데
    그렇게해봐야 결국은 모방밖에 안되요
    자기자신의 생각에서 나온게 아니기때문에 사람들은 저거 모방이다 가짜다 할뿐이죠
    꼭 저런분한테 안가도 자기스스로의 열정과 뛰어난 감각이 있으면 저런분한테 굳이 배울필요자체도없고 저건 가르쳐주겠다는 명목하에 노동력착취일뿐입니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18
    [[C▲MP]산악잔차] 그럼 이분이 그 도움을 안준다는 말씀인지.... 그 분이 도움을 준다면 어떤가요?
  • 답글
    kkine19:18
    [+스타일리셔스DK+] 현실적으로는 갑과 을의 관계이니 그런 관계가 생기는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닙니다.

    아마 이와 같은 예를 들어, 굴지의 대기업에서 월급여 10만원 주고 야근 엄청 시킨다해도 채용공고 내면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릴겁니다. 그렇다해도 그런게 옳은 일은 아니겠지요.
  • 답글
    프라하연인19:18
    [+스타일리셔스DK+] 자꾸 자기쪽을 장인이라고 스스로 추켜세우는것도

    꼴볼견이네요 ㅋㅋ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18
    [돌아온곰찌] 저기... 지로 스시 얘기했지만... 그분 밑에 들어가면 5년이상을 청소만하면서 배웁니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19
    [kkine] 솔찍히 그쪽은 이해 안가요.... 그런돈 받고 그런일을 하고 싶은지는... 하지만 이쪽일을 어떻게든 장인의 노하우가 절대적으로 중요해서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20
    [프라하연인] 근데.... 어쩌겠어요... 세상의 그쪽일하는 모든사람이 장인이라고 인정하는데
  • 답글
    돌아온곰찌19:20
    [돌아온곰찌] 그리고 저사람이 정말로 장인으로서 사람을 키우는거라면 여러명을 키우면안되고
    딱 몇명만 키워야져 여러명을 키우면 그중에서 성공하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초밥집장인들도 제자 그렇게 많이 안키웁니다.
    저건 말그대로 수제공장일뿐이에요
    옷만드느라 뭔가를 보고 배울수있을정도로 뛰어난사람이 있긴한데
    과연 얼마나 되는 아이들이 무언가를 얻어갈수있을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이상봉이라는사람의 옷을 만들기위해서 자신들이 노력하느라
    자기자신의 꿈을 잃는사람들이 더많을거라고 봅니다 저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22
    [돌아온곰찌] 그 성공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 능력이 안되던지 아님 중도 포기던지..
    이상봉 디자이너 밑에서 일한 책임은 아닌거 가틍데..
  • 답글
    돌아온곰찌19:26
    [+스타일리셔스DK+] 그리고 초밥과 디자인은 엄연히 다른게
    초밥은여 말그대로 초밥이라는 기술을 배우는거져
    디자인은 자기가 느끼는걸 그려내는거기때문에 기술이라고 할순없어요
    칼을 만드는 장인이나 활을만드는 장인 이런분들처럼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기술이랑은
    엄연히 다른거져
    사진도 아무리 유명작가한테 사진을 전문적으로 배워도 그사람처럼 안되는것은
    서로 느끼는감각이 다르기때문이에요
    말그대로 유형의것이냐 무형의 것이냐인데
    유형의것과 비교하는건 다르다고 봅니다 전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30
    [돌아온곰찌] 초밥도 디자인도 사진도.... 배우면 그대로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그 배운 그 자세와 기본을 토대로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 나갑니다.

    저.... 사진합니다.
  • +스타일리셔스DK+19:31
    학교에서 배우는것과 실전에서 배우는것..... 어떨꺼 같으세요?
  • 답글
    황도국물19:31
    [+스타일리셔스DK+] 제가 어떠한 한 분야에서는 거의 마스터한 사람인데요.

    저렇게 노동착취구조로 할 필요 없고 걍 돈 내라고 합니다. 강의 해 주고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34
    [황도국물] 그건 돈을 받아 살겠다는거고... 돈을 주면서 일을 가르쳐준다는건 좀 다른거 같아요
  • 답글
    blanky19:35
    [+스타일리셔스DK+] 이건 뭐... 10년 부려먹고 그 사람이 뒤를 봐준다는 보장은? 10년간 저 돈 받고 빚더미에서 생활하면서... 뭐 10년 후에는 뒤 봐준다 이런 각서라도 써준답니까...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39
    [blanky] 그럼 마찬가지로 10년간 이런분 밑에서 일 안하고 잘된다는 보장도 있나요? 그분밑에 일하면 그나마 레쥬메에 쓸 경력은 있는데? 누구나 인정할
  • 답글
    57+♣Green♣/AT™19:39
    [+스타일리셔스DK+]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질 마세요....

    기술직 저도 일하지만 그 소리 하는거 아닙니다....

    챙피하는줄 아셔야지.........뭔 바보같은 소리를....인생이 불쌍하네유...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42
    [57+♣Green♣/AT™] 머... 저도 그런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지만, 님 인생과 제 인생과 마지막에 죽을때 이름을 더 많이 알리는 사람이 누굴지는 모르지요 ^^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43
    [57+♣Green♣/AT™] 음.... 한국 말고 다른곳에서 한번 살아보시는것도 도움 되실꺼 같아요
  • 답글
    슈퍼투어19:44
    [+스타일리셔스DK+] 최저임금을 맞춰주면 발전을 놓친다구요? 나원 무슨말인지..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46
    [슈퍼투어] 전 최저임금을 맞춰주면 발전을 놓친다고 한적없는데? 그건 고용주의 입장이고,

    배우는 사람입장에서 상관없다는거죠.. 돈주고도 못배우는걸 돈받고 배운다면 땡큐라는거죠
  • 답글
    슈퍼투어19:46
    [+스타일리셔스DK+] 무슨 장인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옷좀 만드는 사람을 뭐 대단한 무형문화제 취급하면서까지 쉴드쳐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ㅋㅋ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47
    [+스타일리셔스DK+] 삐닥하게 마시고, 배우고 싶어하는 그분 밑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라는 말이에요~ ^^
  • 답글
    은빛까마귀19:48
    [+스타일리셔스DK+] 노예는 지가 노예인줄 모른다더니

    dog소리도 이런 dog소리가 없네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48
    [슈퍼투어] 음... 쉴드가 아니라... 디자인계에 이 세계에서 내노라는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람을... 저 쉴드 쳐줄 필요조차 없는데?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48
    [은빛까마귀] ㅋㅋㅋㅋ 나중에 누가 dog이 될지는 모르는거죠.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50
    [은빛까마귀] 이제 자야겠는데 더 말씀 못드리는게 안타까워 아깝네요~
  • 답글
    57+♣Green♣/AT™19:51
    [+스타일리셔스DK+] 글쎄 인생이 불쌍한 분인건 맞네요...쯧쯧쯧

    당신 글에 왜이렇게 많이 달려들까요???

    죽을때 이름 많이 알리세요.....관심애가 따로 없네요...쯧쯧쯧....
  • 답글
    슈퍼투어19:51
    [+스타일리셔스DK+] 불법이라니까 뭘 삐딱하게봐요 ~정신이있는건지~더 열심히 배우우고 아니고는 사람 나름이죠
    무슨 조선시대 앞마당쓸고 머슴노릇하면서 어깨너머러 뭐 배우는 그런거 생각하시나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53
    [57+♣Green♣/AT™] ㅋㅋㅋ 그러게요~~~
  • 답글
    +스타일리셔스DK+19:54
    [슈퍼투어] 하아~~~~~ 아직도 이해 안되면 어쩔수 없지.

    자야겠다~~~~~~~~~~~~
  • 답글
    12-1200mm_f1.019:54
    [+스타일리셔스DK+] 노동과 노동력에 대한 정의를 모르시는 듯...
  • 답글
    57+♣Green♣/AT™19:56
    [+스타일리셔스DK+] 그리고 당신이나 외국에 나가서 살어.....나참....본인나가서 살아보면 한국이 쫍네라고 느낄만도 한데..쯧쯧....불쌍한것.....장인정신 같은소리 하네.....
    니 밑에 직원들이 불쌍하다......쯧쯧쯧....인생 그리 살지 맙시다....
    꽉막혀 가지고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면 한번쯤 댓글 뒤를 돌아봐요....멍청하게 굴지말고...진짜...
  • 답글
    ˚짧은미소。20:05
    [+스타일리셔스DK+] 전세계 디자인 회사들 인턴들이나 견습은 돈을 못받습니다
    대신 정직원되면 연봉이 3500정도 되고요(나라별로 다르죠)
    한국같은 경우 보통 인턴을 체용하면 국가에서 80만원씩 지원해주고 그걸 보통 먹는 회사도 있고 다 주는 회사도 있죠

    한국이야 인턴 부려먹지 솔직히 외국에선 일 제대로 가르켜줍니다 물론 밤셈도 안시키지만 과제를 엄청 내주죠
  • noregret18:29

    추천 : 8

    친한동생이 저기서 몇년 일했었는데 아직도 대머리애라며 욕함 ㄷㄷㄷ
  • 답글
    ToToRo18:59
    [noregret] 욕 먹을만 하네요...~~~~~~~~~~~` 다른 대머리분들 한테는 죄송 하지만..~~
  • 조슈아™18:29

    추천 : 2

    관례임..... 누군가가 깨줘야 하는데 저게 저 세계에서는 당연시 되는.. ㅠ.ㅠ
  • ★VINCENT18:30

    추천 : 2

    노예 계약이네요 ㄷㄷ
  • 9-3Aero18:32

    추천 : 2

    도제식(apprentice)으로 진행되는 곳은 다 저런 부당한 대우가 득실합니다.
    스승과 제자마냥 남의 밑에서 기술 등을 배우며 불완전한 급여를 받는 견습,실습,인턴,시보 뭐 그런거.... 온갖 부당한 대우로선 최악의 방식인듯. 특히 미용실 같은 곳이 몇안남은 도제식...
  • 마무리마구리18:33
    사람값이 똥값만 못한 세상이군요
  • goofy18:33
    ^^;; 대학졸업후 스튜디오 취직할때 4년제대학졸업했다고 특별히 60만원받았었어요...ㅠㅠ
  • Shoo군18:33
    꿈을 팔아 노동착취... 최저시급은 맞춰줘야하지않는가...
  • September™18:33
    제가 디자이너랑 술한잔 한적이 있는데....

    그 저사람 아니라도....티비에 나와서 영업할 정도의 디자이너라면....빛이 엄청 난거라고....

    40대만...되도 은퇴하는게 저 직종이라는데...
  • Squidman18:33
    도제식이라면..가족처럼 숙식제공에 약간의 용돈이 지급되어야 하는건데
  • 쭈꾸루18:33
    에라이.. 그냥 알바하고 만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긴손작가18:34
    예체능 계열들 대부분 저렇죠...
    페이스북 페이지 '패션노조'검색해보시면 사례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 답글
    MALIKAFAVRE19:53
  • 이철오leeoh18:34

    추천 : 2

    미국 뉴욕에서도 인턴은 무급으로 일합니다만.........이런저런 상황 다 알아 보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강철처럼18:34
    하루 일당인가요?
    설마 한달 월급은 아니겠죠?
  • [D700&D5100]가인18:35
    견습생 문하생.. 같은건.. 일하러 간다기 보다..배우러 간다가 맞는거죠
  • [a7]어번디자인18:35

    추천 : 1

    사실이면 개~~~~~~~~~~~~~~
  • 개똥벌레318:35
    시급아닌가요??
    그분은 저얼~~~대 그럴 분이 아니라잖아요.
    ------.,--------------;
  • [레알]왕데쑤18:36

    추천 : 5

    저건 돈을 받고 일하는 개념이 아니라 대가의 밑에서 배우는 개념인거죠

    솔직히 돈을 내고 배우라고 해도 할말 없는걸

    그냥 용돈식으로 주는거라 봐도 무방합니다

    학교연구실에서 교수밑에서 논문 쓰며 배우는 석박사 생들도 다를거 없구요


    자기가 싫으면 안가면 되는곳입니다만 제 생각엔 저렇게 줘도 줄을 서서 가려고 하지 않을까싶네요
  • [타령총각]18:36
    10만원 이라길래 일당이 10만원인줄 ㄷㄷㄷ
  • 공군참모총장18:37
    ㅉㅉㅉㅉㅉㅉㅉㅉㅉ
  • harmankardon18:37
    패션계의 일반적인 모습이란 사실...
    이상봉 선생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학원출신들은 몇개월 무급으로로 일합니다..그렇게 해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는게 현실인지라..
  • 링크는귀찮18:38
    돈 받으면서 배운다고 생각하면.... 할만 하겠네.

    업무의 강도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ㅡㅡ;;;
  • 이실린18:38
    음.....
    저런쪽에 있질 않으니;;;
    모르겠음;;;;
    기술이필요 한거면 배울수있겠거니 하겠는데...
    디자인도 창작이아니라 기술인건가 ㅡ_ㅡ???
  • 카르페디엠™18:38
    특별한 경우의 도제식은 이해 할 수있음
  • 답글
    카르페디엠™18:40
    [카르페디엠™] 실제 기술을 배울 수도 있고, 이상봉에게 배웠다고 이력서에 한줄 보탤 수 도 있음
  • bigblue18:39
    불과 몇년전 사진스튜디오에서 일할때 8시30분출근 20시퇴근
    3개월동안 60만원 식대 7만원 4개월동안 70만원 식대 7만원 4개월동안 90만원 식대 7만원
    야근수당 없음 야근이 많았는데..... 주말나와서 일한부분 추가 수당지급 없음!
  • 輝파람18:39
    제 와이프가 졸업하고 저 사람회사에서 몇달 일했는데 월급도 얼마 안되고 일이 너무 빡세서 몇달만에 뛰쳐 나왔습니다. 한 15년 전 일이쥬.
  • 긴손작가18:39

    추천 : 1

    일을 하면서도 배우는게 있는건 사실이지만, 저 급여가 합당하진 않지요.
    최소한 사람이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금액을 보장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당장 밥한끼 사먹기 힘든 수준인데 어떻게 일을 합니까.
    학생들은 가진 돈은 없지만 열정은 있어요.
    윗사람들은 돈 벌만큼 벌고, 넉넉하게 생활하면서 남의 열정을 이용해서 저렇게 부려먹는건 아니죠
  • [∞]팀미라쥬전사레이18:40
    이화수 육개장 선릉역점에 가믄 가끔 보이던데
  • 박판다18:40

    추천 : 1

    대기업 인턴으로 무급으로 들어올래? 그러면 줄서서 들어갈사람들이 ....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쭌이빠18:40

    추천 : 1

    유명연예인 스타일리스트도 착취가 심합니다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쫒아다니는데 한달30-50 수두룩합니다 사장은 연예인한명당 기획사에서 수백만원받아서 스타일리스트한테는 차비 밥값도 안되는돈만주고 일배워라합니다
  • [d700]자연스럽꾼18:40
    꽁짜 좋아하게 생겼네.임금도 걍 꽁짜로 해주길 바라는거 아닐까..
  • Exhibition18:41
    하루 일당이 10만원 30만원인줄 알았네요.. ㅡㅡ;;;
  • 답글
    ▶◀『S』18:45
    [Exhibition] 저도 일당이 제법 쎄네하고 생각한 1인
  • 0우훗018:43
    식당에서 배울려고 돈주고 비법 배우는 사람도있는데..
    그런거 아닐까요?
  • 눈썹에흰털18:43
    출처도 없는 글에 진실인냥 엄청 까대는군요...
  • 답글
    muying19:47
    [눈썹에흰털] 출처도 없는 글에 진실인냥 엄청 까대는 사람들을 까대는 군요..
  • 답글
    MALIKAFAVRE19:49
  • 답글
    MALIKAFAVRE19:53
  • dbfwjs18:45
    심하네요..
  • mayleetodd18:45
    "오히려 돈을 주고도 하겠다는 것들이 넘치는 판국에
    돈을 주겠다는데 왜들 그래??"
    라고 생각하는 모양...
    패션 디잔하는 친구보니 진짜 그 바닥도 헬인모양..ㄷㄷㄷ
  • 모피어스18:46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旦)18:47
    됍은 어느나라 말임 됍은..
  • by.Clotho18:47
    1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돌아온다금바리18:47
    일반 사무직의 경우
    그냥 이 회사나 저 회사나 소속 직장상사에게 배워서 하면 되지요.. 거기다가 본인의 센스+보통의 직무상식이면 되지만..

    저런 예체능 계열의 경우엔 유명한 장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너무 큼...

    도제식 방식에서 흔히 나타나는 근로계약인데 저 사람에게 배우지 않으면 안되기에...

    어쩔수 없는 생태계..


    일반 회사원들이 회사의 시스템에 의해 커가고 회사 시스템에 따라 근무성과가 나오고 한다면..

    저쪽은 순전히 누구에게 배우느냐에 따라 앞길이 결정되기에..ㄷㄷ
  • 긴손작가18:48

    추천 : 1

  • 콰트로바지나18:49

    추천 : 1

    출세하면 최저임금제 란 법은 그냥 뉘집개 짓는 소리로 여기는 사람많나봐요 기득권들은 서로 공범의식으로 연결돼서 지금이 제일좋은 시대라고 생각하고 사는모양인가봐요 ㄷㄷㄷㄷ
  • ▶◀오월의隱雨18:49
    이열 딱 새누리누군가가 생각나네 ㅆ
  • 부릎뜨니 숲이어쓰18:49
    저게 월급인건가요?????
  • inutero18:50
    저 회사에서 일하는 스텝들이 다 디자이너인가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 답글
    돌아온다금바리18:52
    [inutero] 화제에서 벗어난 말이지만..ㅋㅋ 난독증이신것 같아 잠깐 안내드립니다.

    저 회사의 급여가 아니라 '디자인실'의 급여자나요 ㅋㅋ

    '디자인실'에 인사팀 재무팀 직원이 있겠습니까 ㅋ
  • 리얼라18:50

    추천 : 2

    저거랑 잘되는 시스집 기술배우는거랑 같나요?
    스시집은 사람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지만 저런 시다바리직종은 필요해서 구인하는거같은데
  • harmankardon18:51

    추천 : 1

    대부분 착각하는것이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한 부띡브랜드에서 디자인을 사명을 가진 사람이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초창기에는 그럴수 있으나 결론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다자인에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디테일들을 디자이너들이 잘 버무리고 팀장급이 수정하고 실장급에서 걸러져서 사명을 가진사람이 컨펌을 해서 옷이 나온다는 사실...즉! 사명을 가진 사람이 직접 디자인하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 사람은 전체적인 컨셉을 정하는거죠...그래서 그사람의 기술을 배운다라고 생각해서 들어간 디자이너들 대부분은 배끼기를 배우고 이 사실은 우리나라 패션 전체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 빤스런닝18:51

    추천 : 3

    여자 사진가 조XX도 어시스트들 단물 나올때까지 쪽쪽 빨아 먹으면서 급여 제대로 안주기로 유명
  • -아립-18:52

    추천 : 1

    젋은이가 열정이 있네 : 월급 제대로 안받고 호구노예질 하네

    열정이 없네 : 월급을 챙겨달라고 할 경우
  • 쭝이V18:53
    이상봉 뭐ㅂ애 여섯자다
  • -아립-18:53

    추천 : 1

    이것이 K-열정임금모델
  • starQ18:53
    뭐 저런데는 돈보고 가는사람 잘없죠..
  • 팔라완코론18:53
    음악쪽도 이런데...ㅠㅠ
  • Pharmagen18:56
    살기 힘든 나라야 참 ㄷ ㄷ
  • 드문인간18:57
    저러고 저 사람 밑에가면 머가 달라지나요 ㄷㄷㄷㄷㄷㄷㄷ
  • 면상특급장애18:58

    추천 : 3

    도제식 직장 건축계에선 김수근이 만연시킨 결과 지금도 거의 대부분이 저 방식임. 아주 개떡같은 방식이라 고쳐져야할 악습이죠
  • 집에서쿡해18:59
    저거 지적해봤자 요리조리 피해나갈 게 눈에 보여서 더 속상하네요...
    법적책임 물으면. 시정하겠다 하고는
    월급 200만원주는대신 견습비용 190만원받을듯.
  • 디코이[decoy]™19:00
    아주 짧게하고 타이틀만 걸고나오믄 될듯 ㄷ
  • 마스타초이19:00

    추천 : 2

    이상봉씨 자게이에 찍혔으니 이젠 됐네.
  • 必내댓글에댓글달린다19:01
    벗겨질만하네
  • I.C.U19:03
    저바닥이 저렇다다던데 몸 디지라게 힘들고 돈 일되고
  • munum19:04
    돈받고 배운다는 개념이겠지만...
  • 임수19:04
    실상은 사진쪽도 마찬가지. 제대로 들여다 본다면 유명한 대표밑에 실장급들이 가서 사진찍어옴.
  • Kevin-F319:05
    인턴80이라더니. .ㅜㅜ
  • 필름카메라s19:05
    돈주고 학원 다니는 개념....
  • 『punchball』19:05
    견습과 인턴은 배우는 과정이니 최저임금제 적용이 안되겠지만 정직원의 월급은 좀 심한데요?
  • [Lv.7]에덴의동쪽19:05
    의류쪽이 저럼....-_ -;;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 불러다가 견습시켜준다고 하고는 노동착취
    하는 디자이너들도 있고....암튼.....남자좋아하는 남자 디자이너도 있음....
  • 간드엘프19:07
    학원대신이라 이거네...
  • yes0119:08
    아주 뭐같은착취네요.
    없어져야할악습..
  • 하루 야채19:11
    패션계도

    직원이 도제식 교육생이라는 마인드가 지배하나보네요. 너말고도 배울 사람 많다 이건가?
  • inomaya19:14
    젊은이들의 꿈을 빌미로 지들 배만 채우는 인간들ㄷㄷㄷ
  • 해상력이곧화질19:15
    불법이면 불법이지 말이많네

    쉴드치는것보면 소름돋네ㄷㄷ
  • 열정e19:18
    와 아무리 그래도 업계에서 탑이신분이
  • 우리들의행복한이야기19:20
    착취네.....
  • 빛을담은상자19:22
    진짜 할 말 없게 만드는 특별한 제주를 가진 대한민국의 나름대로의 특권층? 상류층? 어쨌던 ㄷㄷㄷㄷ
  • Sildenafil19:22

    추천 : 1

    "저게 사실이라면" 뭐 같은 애였네...
  • 기어간다19:23
    궁굼한데요... 저 급여를 받고도 하겠다는 사람이 넘쳐나서

    본인들이 원해서 지원하고 계약서 쓰고 뭔가 대단한분에게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감수하고 들어가서 일을하면

    그것조차도 불법인가요?.. 그냥 저기 들어난 내용으로만 봤을때

    뭐 서로 월급얼만지 이야기 안하기 뭐이런걸 떠나서

    한달에 10만원만 줘도 되니 당신의 실력을 옆에서 볼수 있게 가르침을 받을수있게

    절 받아주세요 하고 들어가는 분들도 없지 않을꺼고..

    본인스스로가 받아야 할돈의 10만원 + 기술전수 까지 생각해서 수긍을하고

    계약을한건데 그거조차 어찌됐든 최저임금이 아니니 위법이 맞는건가

    궁굼해요-_-;; 정확하게 법조항으로 알고계시는분 계시면 답변좀....
  • 답글
    Sildenafil19:24
    [기어간다] 네 불법입니다.
  • ゼロの領域19:23
    사실관계야 확인해봐야 알겠지만서도, 십해전에 단지 [인턴]이라는 이유로 기본급 20만원받고

    하루 12시간씩 일했던게 생각나네요. 아.. 그래도 수당은 다 챙겨줘서 실수령 47만원인가..

    그 정도 받았던 것 같네요. 수당이 본봉보다 더 컸던.... 에휴...

    노동하러 온 사람한테 도대체 뭘 가르친다는건지...
  • sazin人19:24
    정직원이 저 월급이면 좀 심한듯....야근수당 포함이라니 ㄷ ㄷ ㄷ
  • tlsdlstkrhksfl19:24
    정말인가요? 심하네요 ......... 완전착취네... 10-20만원가지고 차비도 안나올듯
  • Lv7.초보원스19:26
    일당인줄 알았네요;;
  • 블루PLUTO19:26
    이력서에 "이상봉 디자인실 근무경력" 요 한줄을 위해선가보네요 ㄷㄷ
  • 935754819:27
    옷 하나 팔면 견습생 20-30명씩 월급주겠네요?
  • ∠45°19:33
    불법인지 아닌지 판단은 안되지만 한 끝 차이네요.

    근로자냐 개인사업자냐, 돈주고 일배우는거냐 돈 받고 일해주는거냐..
  • 취한보더19:33
    경력을 받는 그런 더러운 개념이죠~
  • 오란씌19:37
    최저임금이라도 지켜서 주면 어디 가르치는 입에서 똥이라도 나오나 왜저래 진짜
  • ▶◀시리우스19:39
    와 이걸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네..무섭다 진짜....도대체 뭘 이해하라는거지?

    최저급여도 못받는데 말 그대로 노예들인데..기술 배우니 당연하죠? ㅎㅎ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도처에 있으니 저런것들이..무임금 인턴이 존재할수 있는겁니다.

    스스로 지 발목에 족쇄채우는데 누굴 탓하리오..그리하고 위에 올라가면 똑같은짓 하겠지...
  • 천국과지옥사이19:40
    일당이겠죠...
    영화원이 없다는게 문제지만...
  • 이건아니잖아요19:45
    디자인계통이 대부분 임금 짜요.. 40넘어가는 사람이 연봉 4천 받기도 힘든 현실.
  • MALIKAFAVRE19:50
  • MALIKAFAVRE19:52
  • 박팀박19:58
    말이 좋아 도제 시스템이지, 실상은 노동력 착취잖아요.
    꼭 열정적이면 패기 넘치는 사람 찾는 데가 보통 이렇잖아요.
  • ★처음처럼★20:04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노동착취하는 업종들 법으로 어떻게 막을수 없나요?
    최저임금은 괜히 있ㄷㄷㄷ
  • 전주사나이20:07
    저건 노동력 착취 맞습니다.
    근데 좀 쌩뚱맞은 이야기 하나 하자면 이런기사에는 다들 분노하시면서
    주 120시간이상 근무하고 시간당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인턴, 레지던트들에게는
    '의사는 어차피 나중에 많이 벌지 않냐(실제론 많이 벌지도 못합니다. 의사가 돈잘번다는 이야기는 80-90년대 이야기)' 라는 논리를 적용하는 공평하지 못한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포비는즐거워20:07
    이상봉 유명함 ㅎㅎㅎ몇년전에 두어번 원단 발주 받았었는데 결제도 잘 안해줌..항상 늦게 해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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