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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고생의 용기.jpg
erom |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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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댓글 | 총 110개
  • Reality@Bites22:06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BobbyBrown22:07

    추천 : 18

    저딴게 담임이라니 헐;;; 참;;
  • 으흐훗22:07

    추천 : 5

    용기있는 사람이네요 어른들이 부끄럽다
  • 쿤츠22:07

    추천 : 20

    교장이나 담임...그저 자기한테 피해올까봐....ㄷㄷㄷㄷㄷ
  • 답글
    zZzAngGGaa23:02
    [쿤츠] 대한민국 현실이 아닐까요

    그저 나만 아니면 된다는...

    저 어린 학생보다 나이많은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
  • 답글
    LUKE23:26

    추천 : 1

    [쿤츠] 교장이나 담임...그저 자기한테 피해올까봐....ㄷㄷㄷㄷㄷ 22
  • 답글
    귀찮은닉넴00:12
    [쿤츠] 애들이 챙겨보는 TV예능에서 맨날 하는 소리가...

    " 나만 아니면 되!!!! "
  • 답글
    폰카뿐00:36
    [쿤츠] 저러다가 그 교장이랑 담임 ,,, 현실에서 밤길 잘 다닐까?
    희망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폭발 하는지.... 알긴 알까?
    미국 처럼 총기가 자유로웠다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ㄱ뭐것들 많지
  • 답글
    대박로또인생00:41
    [귀찮은닉넴] 그 말 하던 개그맨이 강호동이잖아요. 요즘 완전 망했죠.
  • 이형사♂22:07

    추천 : 4

    이제 청소년보호법 전면수정개정을 헤야 할 듯
  • 답글
    가가멜423:21

    추천 : 4

    [이형사♂] 청소년보호법이 아니라 소년법이겠죠. 둘은 완전히 다른 법입니다. 몇년째 이런 얘기를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ㅡㅡ
  • 답글
    유세윤바보23:31
    [이형사♂] 청소년보호법은 성인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법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이고, 소년법은 소년(청소년)이 성인이나 같은 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법행위의 처벌에 대한 법률입니다. 둘은 완전히 다르죠.
  • _(:ㅇ」L)_22:08

    추천 : 1

    눈물이 나오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l아이폰s22:0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멋진돼징22:0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kyozzang22:09
    이거 이것전에 본거 같은데 후기 아시는 분?
  • 드래곤미르22:09
    이 이후 어떻게 되었나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bergkamp22:09

    추천 : 1

    아..
    어른인 내가 너무 부끄럽다.... ㅠㅠ
  • 리플수만큼팔굽혀펴기할래요22:09

    추천 : 1

    ㄷㄷㄷㄷ 진상조사가 필요함
  • 리플러22:28

    추천 : 3

    이런 기사는 항상 그 이후가 궁금한데...그 이후를 다뤄주는 기사는 잘 없더란..
  • 레토나벤22:29

    추천 : 1

    100% 어른들의 잘못이네요.
    내가 다 미안해진다.ㅜㅜ
  • fews22:31
    그 이후 기사내용 이네요
    http://www.tagstory.com/100433445
  • 답글
    대박나세22:38

    추천 : 5

    [fews] 교장도 웃기네요..

    코뼈가 부러질 정도로 맞아서.... 더이상 학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을텐데...

    그 부모에게 학교를 나오게 해주십시오....라고 했고.

    부모는 더 쉬어야겠다.....고 한건데..


    그걸 학교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마치 부모가 안보냈다는 투로 이야기 하는군요.
  • 답글
    이봇이오23:01
    [대박나세] 그냥 우린책임없어 쉽게쉽게넘어가죠 쉬쉬합시다..이거네...
  • 답글
    능선길00:46
    [fews] 아무런 후속 조치가 없다는 거네요, 결국....
  • 모카치노~★22:33
    .................................................
  • 순간접착22:34
    하지만 일은 처리 되지 않은거 같네요...ㅠ.ㅠ
  • LoveNo.322:34
    울컥하네요...
  • 동현동하네22:35
    아....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안타깝고 불쌍할 뿐입니다... 사건은 해결 안된 듯 한데..
  • 아미애비/AT™22:36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네요....숨어서만 지내는 어른이라...어른의 자격이 없는것 같네요...이제는 숨어서만 있지 않게씁니다. ㅠㅠ
  • 흑채표까스박명수22:36
    뭐같은 나라.. 애들이 무슨 꿈과 희망을 가지고 커 가겠나...
  • 娑婆訶22:37
    세월호 참사도 그렇고... 요즘은 어른인게 부끄럽다....ㅠㅠ
  • 파이랜xpg22:37
    후기가 없는걸 봐선 잘 안된듯...
  • 꽃심는남자흙빚는남자22:37
    어른으로서(저... 어른... 맞겠죠...) 부끄럽고... 학생의 용기에 응원을 보내게 되네요.
    왜 코끝이 매울까요... 동생을 위하는 마음... 교육다운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마음...
    다들 와닿고... 부끄럽고... 슬프고... 마음 속이 복잡하네요...
  • 탄소중독화성인22:38
    http://www.instiz.net/bbs/list.php?id=pt&no=1170088
    이후 정보가 있네요
    출처나 사실여부는 잘 모르겠음..
  • 내일뭐해?22:42
    가해학생의 못된 버릇이 군대에서도 이어지니 문제의 연속...
  • BK_Gabriel22:45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는 행동들이 계속 되거 있지만 어른들은 무관심하지요.. 그들이 성장하고 나라를 짊어질텐데.. 사회에 대한 적대감은 쌓여만 갑니다. 큰일이지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야할 어른들의 무능 때문입니다. 반성하게 됩니다..
  • jylid8922:45

    추천 : 1

    아..우리 대한민국...
  • 볼프강아마데우스22:45
    담임이 바보구만.퇴학이라니.
  • 헐렁이~22:46
    마음이 짠하네요
    그후기가 궁금하군요
  • TerryOm22:52
    용감한 학생이군요. 학교가 바뀌지 않는다면 자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딴 썩은학교.
  • [⊙_⊙]감사합니다.22:52
    썩어빠진 뭐들.........지자식애들이나 손주애들이 얻어터지고 폭행 당해봐야 깔끔하게 처리할라나요....
  • 날나리사진사22:52
    정말 저 보다도 큰 용기를 가진 소녀군요.
    부끄럽습니다. 존경합니다.
  • ▶◀헥헥헥22:53
    참으로 멋진 이쁜.. 학생이네요..
    어른으로써.. 참으로 부끄럽네여..
    나라가 제대로 되도록 어른들이 바꿨어야했는데..
    과연 장관이 깨달음을 얻었을란지..
  • 나름대로™22:53
    나라가 썩어서 망해야 바끼려나
  • ToMaTo뽁이22:54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망쳐 놓은건 사실이네요;;;
  • 레오사마22:57
    학교명 밝히고 교사, 가해자는 얼굴공개 꼭해야 그나마 좀 나아질텐데요. 언제까지 가볍게 처리하는건지; 애들이니 어쩌니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죠. 가해자의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은 꼭 자기 자녀가 왕따를 당해서 자살까지 몰려봐야 정신 차릴겁니다.
  • 웃짜꾸나22:58
    미안 할 뿐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가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 바나나낑22:58
    가해자 애
    못되먹은것만 배워서 가해자인주제에
    맞고소하는거보니
    부모들이 나섰군요
    이 썩을나라
  • 라이카아리23:00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수단
    이게 대한민국 헌법이란 겁니다..
  • 쁠레어23:00
    여학생 자퇴했네요...
    담임 교장 쌍판때기 함 보고싶게하는 기사네요..
  • 서랍장식용23:02
    뭐같은나라...피해자는 끝까지피해자로남는 더러운나러
  • [C▲MP]그게이아니구요23:02
    ㅠ 내가다 부끄럽네유..어른이 미안하다..ㅠㅠ
  • 근성마초23:02
    거저 어떻게 못하나? 죽지 않을정도 패야하는거 아닌가? 애가 반장이라고했으니 부모도 어느정도 빵빵할거같거~ 맞고소 들어오는 것이니 저 딴건 법 필요없이 조져야할거같다. 내 애 저리 맞았다면 정말 저 반장이란 애 가서 발로 밟아버릴꺼다.
  • 춤추는고등어23:03
    아.. 못된 것들.. 명치 쎄게 때리고 싶다
  • 김촌EOS70D23:03

    추천 : 3

    장관도 그냥 늘 있는 하루 일과중에 하나일것인데 정말 신경써서 해줄지 모르겠네요..
    다들 말뿐인 사람들이니;;;
  • 없_다23:04
    예전부터 좀 않좋은 소리로 "그 애미 뭐의 그 자식이네.."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가해자 가족이군요.
  • 눈사람맨!23:06
    학교폭력은 강하게 처벌해야하는 중범죄라고 생각됩니다.
    처벌 자체가 너무 약하죠.
    가해자는 거의 장난인데, 당하는 사람은 자살할 위기까지 가게 되니깐요. 강력한 범죄이죠.
    28사단에서 벌어졌던 일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 무영진공23:06
    한국은 이민이 답...
  • 꿈에본너23:08
    이 장관은 다음날 다 잊었을겁니다. 끄읏
  • JXD780023:08
    역시 대한민국은 당한것만 억울한 세상이라는....
  • [⊙_⊙]꿈꾸는소년23:10
    가해자 맞고소라니 ㅋㅋㅋ 썩을것들
  • ▶◀또로리23:10

    추천 : 1

    http://www.fancug.com/bbs/view.php?id=freeboard&no=257240

    유양 동생은 또래보다 키가 작아 초등학교 때부터 괴롭힘을 당했다. 작년 4월엔 동급생에게 맞아 피를 흘리며 기절했다. 유양의 가족은 작년 초 동생 학교에서 '학교 폭력은 무관용이고, 방관자도 처벌한다'는 안내문을 받았다. 희망을 가졌지만 현실은 달랐다. 학교는 명확한 처리보다 원만한 합의를 권했다. 가해 학생은 "일방적으로 때린 게 아니라 나도 맞았다"면서 동생을 고발했다. 유양은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토론회에 나갔다"고 했다. 자퇴할 때까지 넉 달간 유양은 집에 머물며 여러 번 앓았다.

    "학교 폭력으로 목숨을 끊은 아이들 기사를 읽고 많이 울었어요. 대구 중학생이 자살하기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혼자 흐느끼는 사진을 봤어요. 세상엔 혼자 괴로워하는 아이들이 많을 거예요."

    동생 일을 겪으면서 유양에겐 새로운 꿈이 생겼다. 유양은 "학교 폭력 피해자들을 대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는 8월 검정고시를 치르고 이후 수능을 볼 생각이다.

    "동생이 학교에 잘 다니고 있어요. 아직 '절친'은 없는 것 같지만 집에 와서 학교에서 친구와 탁구 친 이야기도 하고, 웃겼던 일도 이야기해요. 동생이 '나 때문에 자퇴했다'고 미안해하길래 '니 때메 관둔 거 아이다. 미안해하지 마라' 했어요."
  • muying23:11

    추천 : 6

    이 사회가 이 지경이 된건 정치탓이죠.
    새누리종족이 계속 이 땅을 지배하는 한 지금이 최악이 아니란거.
    이주호? 저 교장이나 선생보다 더 한 것이죠.
  • 답글
    목양의양23:24

    추천 : 1

    [muying] 아무 죄없는 학생들이 학교 폭력에 의해 죽어나가는데 넌 정치 탓만 하냐? 너같이 정치탓만 하는 인간 때문에 대한민국이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거야 죽어가는 학생들을 위해 넌 그 시간에 뭘 했는지나 생각해봐
  • 답글
    하나-비00:02

    추천 : 3

    [목양의양] 처터 반말조로 좀 심하신것 같아 댓글 씀니다.
    우리 삶의 터전 모든곳은 정치로부터 자유로워 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의미로 교육기관의 태도 및 방관등 이러한 문제점을 정치로부터 찾을수 있겠지요.
    좋으나 싫으나 오랜기간 집권당으로 군림해온 정당에 대해서 비판도 못하나요?
  • 답글
    써커쓰단장00:04

    추천 : 3

    [목양의양] 정치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세상을 바르게 다스리는 게 정칩니다. 그 영향력은 교육에도 미치겠죠 당연히. 바로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세상이 안 바뀌고 그러니 교육도 안 바뀌겠죠. 당신은 뭘 했습니까? 욕지거리 악플밖에 더 달았습니까? 전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부끄럽네요. 그런데 당신은 부끄럽지도 않나봐요. 수치를 알아야 사람입니다. 적어도 분리수거를 배우셨으면 자신이 어떤 존재인 줄 아셨을 텐데 안타깝네요.
  • 답글
    ▶◀또로리00:21
    [하나-비] 멋지십니다.
  • 답글
    [⊙_⊙]원팩복근00:29
    [목양의양] 정치탓 맞습니다. 정치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라가 바로 서 있지 않고 위들이 올바르지 않은데 학교가 올바라 지겠습니까? 정치탓 맞습니다!
  • 답글
    -알새우칩-00:35
    [목양의양] 정치가 뭔지 개념정립부터 해라.
  • 답글
    관리팀조대리00:41
    [목양의양] 이세상에 정치랑 연관되지 않은 일이 뭐가있지?
  • 스테빌라이저23:14

    추천 : 1

    한국에서 태어난게 죄..

    자식안놓길잘했단.
  • Sedra23:14
    아 진짜 안타깝다...
  • [Lv.7]Athrun™23:16
    이네 레알 배틀로얄이 필요한가...ㅠㅠㅠㅠㅠㅠㅠㅠ
  • Econ10123:17
    아... 육지담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눈물쏟고가네요.... 학생들 욕할게 아니라 어른들부터 고쳐야합니다.....
  • 오늘만자게이23:17
    옆동내인데 가서 뺨아리 날려버리고 싶네요 저런것도 교사라고 니주가리 ㅆ빱빠 같은게
  • 우웨웨엑23:19
    어떻게 보면 군대의 악순환의 시작이 학교시절부터 시작하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the john23:21
    응원합니다. 와 진짜 은혜받았습니다.
  • [D800]순간을영원하게23:21

    추천 : 1

    저도 폭력이란걸 당해봤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이지도 않았고, 상습적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그때생각하면 화가나고 울분이 치미러올때가 있는대, 하물며 수차례 계속된 폭력과 공격, 폭언, 협박등에 시달린 아이는 어떨까요? 이런 문제가 실 예로서 군으로 까지이어져 역시 군부대 집단 폭행과, 자살, 총기 사고등 으로 이어 지는거 같습니다.
    잘못된것을 바로 잡겠다고 도와 달라는대, 모른척 외면하라고 가르치고, 그렇게 나서면 불이익을 당하나고 자신만 몸사리라는, 자신의 자리에만 연연하는 교장과 담임이라는 작자의 자질과 근본사상이 의심되는군요.
    이게다, 인성교육보다 성과위주의 성적결과주의가, 친구가 아닌 경쟁상대로 보고 약하고 소외받는 사람을 무시하고 짓밟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현교육의 문제입니다.
    통탄을 금할수가 없군요.......
  • 배짱이!23:25
    그래봐야 달라지는건 없는게 현실
  • 떠나온섬23:26
    과거나 현실이나 무전유죄 유전무죄...또는 힘없고 빽없슴 나자빠져 죽어야하는 세상....
  • ♡존슨♡23:27
    어짜피 좋은대학나와 좋은직장들어가면 장땡인 사회 아니겠습니까?
    인성교육따위 ㅋㅋㅋㅋ가면 갈수록 더하겠지요
  • LUKE23:28
    우리 입시교육이 어려운 이유는...

    자유로운 생각을 하는 능력을 없애기 위해서죠;;
  • 이야요23:3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들 처리좀 제발 확실하게.
  • 1431259번째회원23:32

    추천 : 1

    저도 중학교 때 한 대 맞은 걸 지금 생각하면 이가 갈리고 울분이 치밀어 올라 그애을 찾아내서 죽여버리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가 없네요. 그애 10년 전에 죽었거든요.

    폭행으로 형사고소해야죠. 합의는 개뿔... 그리고 폭행 사실 알고도 학교에서 제대로 학생보호해주지 않았다면 학교와 교사를 상대로 소송해야하고요.

    만약 피해학생이 때린 적 없는데 (상대가 때려서 방어적으로 주먹이나 발이 나가는 건 폭행이 아님) 가해학생이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그 증거나 증인이 있어야하며, 만약 그것이 없을 경우 무고죄로 처벌 가능합니다. 무고죄는 무조건 실형... 만약 거짓 증언하는 학생이 나오면 같이 묶어서 위증으로 처벌 가능...

    그 다음, 형사처벌이 되면 (형사처벌은 감옥에 보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목적입니다) 피해학생이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되는데 그 비용을 모두 가해학생에게 청구하는 것입니다.

    정신과 치료 때문에 발생하는 치료비용뿐만 아니라 그로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거나 나중에 취업이나 군입대 등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에 따른 피해를 계속 돈으로 청구하는 것이죠.

    정신적인 피해는 1~2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거의 평생을 가기 때문에 평생을 두고 돈을 뜯어내야하는 것입니다.

    만약 돈을 못주겠다고 나오면 그 때는 학생과 그 부모의 재산에 대해 가압류를 걸고, 출국 금지 조치를 해버리면 됩니다. 이런 건 변호사 선임까지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법무사 가서 하면 됩니다.

    무슨 청와대니, 교육청이니 이런데 찾아다니지 마세요.

    뿌린대로 거두게 해주면 됩니다.

    폭행 사실에 대해선 형사고소, 절대 합의해주지 말고, 가해학생 부모가 협박해오면 그거 녹취해서 협박으로 고소.
  • 센프란시스코23:33
    재활용도 안되는 뭐...

    바퀴벌래똥보다도 못한애...

    드럼통에 산체로 집어넣고 속성시멘트 부어서 한강에 버리고 싶다...
  • 어따데고23:34
    181818181818181818181818.....
  • 부산아이가ㅋ23:34
    아기 많이 낳으라고 정부는 말하지만
    아기 낳고 잘기를수있는 환경 학교환경이 저런데 누가 많이 낳고싶겠어요
    학생 체벌 다시 가능하게하고 선생님 위엄을 높여주고
    학교폭력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 답글
    부산아이가ㅋ23:35
    [부산아이가ㅋ] 피해학생 누나 가족 정말 힘내시길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수있는 일!!!
    정말 저런 학교폭력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거뭐할말이없구만23:36
    과연 해결이 됐을까????
  • 1431259번째회원23:40
    또 하나.

    폭력이 발생되면 보통 가해학생을 전학시키는데 그러지 마시고, 피해학생이 전학을 한 다음, 피해학생이 해당 학교에서 친구들과 헤어지고 학교를 옮겨야하는 고통에 대해 민사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합니다. 뭐 한 10억쯤 청구하면 정신이 바짝 들겠죠. 그걸로 가해학생 집 재산 모두 가압류 걸고요.
  • 김디비23:42
    정말 화가난다..것들...
  • 월영™23:46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하네요
  • 기존회원과중복된닉네임23:52
    저런 일 있으면 일단 경찰에 신고합시다.
  • 9년째닉네임생각중23:54
    아..눈물이 맺힙니다..어른으로써 부끄럽네요.
    정말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 인간들아!!!ㅠㅠ
  • SunStar™23:56

    추천 : 2

    이게 현실이군요

    제조카도 왕따피해자입니다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아는 것들이 왕따를

    해서 결국 중간에 다른곳으로 전학갔는데

    거기서도 아는놈 이 있어서 또 왕따가 되더군요

    고등학교는 아예 집에서 많이 먼곳으로 가서야

    해결되었어요

    교육부진정과 학교상담과 형수가 운영위원까지해도

    해결이 안났었죠

    그런데 해결책은 먼곳으로 아예 고등학교 진학으로

    된거죠

    교육부나 학교는 덮기에 바빴을테고 주동자는

    잘살고 있답니다

    저역시 늦게 결혼해서 이제 3살인 남자애의

    아빠로서 왕따를 당하면 어떻게 대처해야되나

    고민을 아내랑 벌써하고 있어요

    해결책은 어쩌면 간단합니다

    범죄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가려주던 얼굴을

    언젠가부터 강력범죄는 얼굴 가려주지 않더군요

    경각심이 생겨서 좀더 줄었다는 말도 있더군요

    얼마전 군의 왕따로 범죄를 한 병장이 있고

    이등병은 가혹행위로 죽었죠

    좀더 책임자들이 신경쓰고 노력했다면 안일어날

    사건입니다

    왕따의 주동자와 조력자를 강력히 처벌해서

    삶이 괴로워지고 직장을 다닐수 없게된다면

    어떨까합니다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온다면 누구도 하지않겠죠

    당한만큼 복수는 할수없겠지만 그만큼 편안히 살지못하고

    불이익이 주어진다면 하려고 안하겠죠

    쉬쉬하며 넘어가려말고 얼굴 공개하고 처벌한다면

    분명히 줄어들겁니다

    한때 고액세납자 얼굴공개 한다니까 알아서

    냈다고 하더군요

    작은나라에서 그만큼 부끄러운게 없으니까요

    얼굴공개와 범죄자처럼 몆애간 낙인을 찍어버리면 좋겠어요
  • Hastark00:00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無]DocoDi00:07
    나중에 크게 될 소녀라고 생각합니다.
  • iwillbeback00:10
    친구놈 왕따 당하는 아들땜에 맘고생이 심하던데..
    그애도 학창시절엔 애들 좀 괴롭혔다는
  • 신이난다00:14
    한사람의 용기와 결단과 희생이 오랜 관행과 악습을 바꾸진 못하는곳 한국이죠..ㄷㄷㄷ
  • 꾸무리00:16
    이유와 목적이 타당하지 않다는 건 도대체 무슨 얘기인건가요. 누가봐도 이유가 명확하고 목적 또한 분명히 드러나는데 이걸 두고 이유와 목적이 타당하지 않다고 하는 건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네요.
    행동에 옮기면 퇴학을 당한다? 침묵 속에 얻은 결과가 이따위라는 걸 자각조차 못하는 교사가 자라나는 새싹들의 교육을 책임진다는 게 안타깝네요
  • ▶◀로디00:19
    우리나라 교육은 왜? 성적만을 가지고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것인지...
    오로지 기업에서 원하는 부품노릇할 사람들만 키워대는 공장과 같다.
    창조경제라고 외치면서 실패를 해도, 성공을 해도 그것에 대해 모두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한다.
    연구하다가도 보고서 작성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고 노력을 허비한다.
    사람을 구조하다가도 보고서 작성때문에 안타까운 인명을 잃고 목숨이 위태해진다.

    과연 기성의 정치인과 어른들은 그것들이 나쁘다는 것을 알까? 또 바꿀 수 있을까?
  • 주삼회00:27
    저런걸 막아보겠다고, 제대로된 학교를 만들겠다고 한게 전교조 아니었나요?
    저 담임은 전교조가 아닌건가요?
    아니면 전교조지만 파업하는건 하는거고,
    이런 사건은 사건이고..다 다릌건가요?
    만일 그 담임이 전교조였음에도 저렇게 한거라면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답글
    능선길00:42

    추천 : 1

    [주삼회] 전교조라는 근거는 한 줄도 한 단어도 없구먼,
    진짜 당신들 때문에 더 비참해 집니다.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안하고 꼭 누군가에게 덮어쒸우려고 하는 폭력성...
  • 뚫어줍니다00:28
    서현양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어른으로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 이젠동영상이다00:32
    이 소녀가 나중에 커서 이때와같은 맘으로 교육부 장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좀 나아지려나요?
  • 음주촬영00:40
    , 자식 낳아서 내 자식 피해자 될때, 윗선 권력과 연줄 없으면 학교 보내지 말아야 것네.

    현대사회 서양식 민주주의 국가 맞어? 신 골품제 국가구만.
  • 능선길00:41
    그 다음이 궁금하네요.
    만약 장관마저도 외면했다면,
    저 학생의 미래도 없는 것이군요ㅠ.ㅠ
    아, 대한민국....정말 비참합니다.
  • 냅둬라귀찮다00:47
    이 학생 참으로 대견하고 대단하다.....

    하지만 대다수의 기업에서는 이런 류의 학생을 직원으로 채용하는게 무섭다....

    왜냐하면 불합리한 지시를 따르는 자들이 인재상이기 때문이다.....

    그게 너무나도 당연한게 지금의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참으로 뭐같은 현실이지....
  • Han00:55
    하...눈물나네요. 이 나라는 애 낳을 필요가 없는 국가에요. 행복보다 성적순이고 저렇게 남을 잔인하게 밟아도 아무렇지 않게 잘 사는 사회니까요. 군대도 왕따있는거 보면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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